유방암 치료 중 입마름 피로감 미지근한 물 도움이 될까(#아침에 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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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치료 중 미지근한 물은 수분 보충과 장운동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아침 공복 습관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 항암 치료 중 나타나는 입마름 , 변비 , 피로감 완화에 물 섭취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과도한 수분 섭취는 주의가 필요하다 . 아침 공복 물 한 잔은 유방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몸 컨디션 관리와 회복을 돕는 건강 습관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   유방암 치료를 시작하면 몸이 예전과 달라졌다는 걸 가장 먼저 느끼게 된다 . 입안이 마르고 , 속이 메스껍고 , 몸은 쉽게 피로해진다 . 특히 항암 치료나 호르몬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는 체내 수분 균형이 흔들리기 쉬워 평소보다 물 섭취가 중요해진다 . 그래서 많은 환자들이 아침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에 관심을 갖게 된다 .   실제로 병원에서도 충분한 수분 섭취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 다만 중요한 것은 “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 ” 이 아니라 몸 상태에 맞게 편안하게 마시는 습관이다 . 그렇다면 아침 공복의 미지근한 물은 유방암 치료 중인 몸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 .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 몸은 밤사이 수분이 빠져나간 상태다 . 자는 동안에도 호흡과 땀으로 수분이 계속 소모되기 때문이다 . 특히 항암 치료 중인 환자는 탈수 증상을 더 쉽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 입이 바짝 마르거나 피부 건조 , 피로감 , 변비 같은 증상도 동반되기 쉽다 .   이때 미지근한 물 한 잔은 잠들어 있던 몸을 천천히 깨우는 역할을 한다 . 차가운 물은 위장을 순간적으로 자극할 수 있지만 미지근한 물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 .  공복 상태의 위를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장 운동을 돕고 몸의 순환을 천천히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유방암 환자들이 자주 호소하는 증상 중 하나가 변비다 . 항암제 , 진통제 , 활동량 감소 등의 영향 때문이다 . 아침 공복 물 한 잔은 ...

국가장학금 지원금 최고 40만 원 인상…6월 23일까지 신청

 국가장학금 지원금 최고 40만 원 인상623일까지 신청

한국장학재단·이동통신 앱에서대학 재학생은 반드시 이번에 신청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623일 저녁 6시까지 '2025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누구나 대학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월 소득 인정액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특히 정부는 이번 20252학기부터 국가장학금 지원금을 최고 40만 원까지 인상했다

 

올해 2학기부터 국가장학금 유형 및 3자녀 이상 다자녀 장학금의 각 1~3구간은 30만 원(다자녀 40만 원), 4~6구간은 20만 원(다자녀 25만 원), 7~8구간은 10만 원(다자녀 15만 원) 인상한다.

이번 지원은 학자금 지원 1~8구간에 해당하는 100만 명(전체 대학 재학생의 50% 수준)에게 적용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에 1157억 원을 증액·반영했다.

이에 해당 인상액은 연간 지원 단가로, 이번 2학기에는 구간별 인상액의 절반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유형을 통해 1~3구간 15만 원, 4~6구간 10만 원, 7~8구간 5만 원을 인상해 지원하고 다자녀 장학금을 통해서는 1~3구간 20만 원, 4~6구간 125000, 7~8구간 75000원을 인상해 지원한다.

한편 교육부는 2025년 대학생 가구의 학자금 마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을 8구간 이하에서 9구간 이하로 늘리고, 근로장학금 지원 인원을 14만 명에서 20만 명으로 확대했다.

기초·차상위 대학생의 주거비 경감을 위한 주거안정장학금도 신설한 바, 이번 지원 단가 인상을 통해 대학생 가구의 부담을 더욱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학기 1차 통합신청 기간에는 주거안정장학금·국가근로장학금 등을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대상은 재학생, 복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다.

특히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므로 신청기간과 방법을 확인해 이번에 꼭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http://www.kosaf.go.kr)과 이동통신 앱(한국장학재단)에서 24시간 신청할 수 있는데, 다만 마감일인 623일에는 저녁 6시까지만 가능하다.

한편 국가장학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전화 상담(1599-2000)을 받거나 각 지역의 재단 센터(청년창업센터·지역센터)에 방문해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 교육부 평생직업교육정책관 청년장학지원과(044-203-6272)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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